어버이날 : 부모님의 사랑과 희생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날

어버이날

어버이날 소개

어버이날은 매년 5월 8일에 열리는 우리나라의 기념일이다. 이 날은 다른 나라의 어버이날과 마찬가지로 부모님께 감사하고 공경하는 날이다. 해당 포스팅은 어버이날을 통해 부모님의 사랑에 대해 다시 한번 느껴보고 어버이날은 어떻게 해서 만들어졌고, 어떤 일들이 있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유래

우리나라에서 어버이날의 기원은 웃어른과 조상에 대한 공경을 강조하는 전통적인 유교의 '효'에 입각하여 거슬러 올라간다. 1921년 유학자 오세창은 이러한 '효'의 일환으로 부모를 공경하는 날을 제안했다. 그러나 그의 노력은 오랜 기다림 끝에 1973년이 되어서야 한국 정부에 의해 공식 인정되었다.

 

이는 현대 사회에서 가족의 가치를 증진하고 부모와 자녀 간의 유대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루어졌다.

 

기념 방식

어버이날은 다양한 방식으로 기념된다. 아이들은 부모에게 사랑과 감사를 표현하는 선물이나 카드를 드린다. 인기 있는 선물로는 꽃, 의류 품목, 그리고 돈이 있다. 그리고 어버이날에는 가족이 함께 하루를 보내거나 식사를 나누거나 야외 활동을 함께 하곤 한다. 어떤 가족은 여행을 가거나 문화 행사에 참여하기도 한다. 이것은 함께 한다는 것이 가장 큰 의미가 될 것이다.

 

그리고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부모님께 편지를 쓰거나 작품을 만들어 행사 및 활동에 참여한다. 일부 학교에서는 이 날에 학부모-교사 회의를 열어 학생들의 진척도와 학업 성취도를 논의하기도 한다. 그리고 많은 학교에서 어버이날을 축하하기 위해 콘서트나 연극과 같은 행사를 만들어 함께 하기도 한다.

 

한국의 많은 기업과 단체에서는 어버이날에 부모님을 위해 박물관 무료입장이나 레스토랑 및 상점 할인과 같은 특별 프로모션을 제공하기도 한다. 이것은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고 부모와 자녀 간의 유대를 강화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방법 중 하나로 볼 수 있겠다.

 

중요성

어버이날은 한국 문화에서 아주 큰 의미가 있다. 자녀는 부모에게 사랑과 감사를 표현하고, 가족은 함께 모여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이 된다. 그리고 가족이 가지는 가치의 중요성과 자녀의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 있어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일깨워준다.

 

요즘엔 급변하는 사회 및 환경으로 인해 어버이날이 특히 더 중요해졌다. 현대화되고 점점 더 도시화됨에 따라 전통적인 가족이 가지는 가치와 구조가 위협받고 있다. 하지만 결국엔 부모와 자식 그리고 가족이라는 것이 가지는 의미는 궁극적이고 불면의 가치라고 생각한다.

 

앞으로의 어버이날은 가족의 중요성과 더불어 변화하는 사회·경제적 상황에 직면해 부모와 자녀 사이의 강한 관계를 유지해야 할 필요성을 상기시키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어버이날

마무리

다른 거 필요 없이 지금 당장 부모님께 전화를 걸어 안부인사를 전해보자. 주저하지 말자. 있을 때 잘하자는 말이 지금은 아무렇지 않게 넘어갈 수 있지만,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가슴에 사무치도록 넘길 수 없는 말이 된다.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가 다른 어떤 선물보다 어버이날에 큰 선물이 될 것이다.

 

그리고 건강하고 행복하자. 우리의 부모님들의 가장 큰 소원은 자식의 건강과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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