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트램 : 울산에서 최초로 추진하는 친환경 수소전기트램 도시철도사업

울산 트램

1. 울산 트램 소개

울산광역시에서 처음으로 추진하고 있는 도시철도 사업을 말한다. 국토부로부터 승인을 받아 총 48.25km의 4개 노선을 우선 구축계획 및 확정되었으며, 현재 1호선이 건설 중에 있다. 1호선은 태화강역과 신복로터리를 잇는 노선이 될 예정이다. 그리고 투입될 열차는 수소전기트램으로 차량의 기지는 태화강역 근처에 지어진다고 한다.

 

 

로켓와우

 

 

2. 추진 중인 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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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소전기트램

세계최초로 도입이 되는 수소전기트램이다. 현대로템에서 개발했으며 1회 충전으로 250km 주행이 되며, 배기가스 일절 없고 친환경적에다가, 운행 소음도 일반 열차와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적어서 도시 미관 및 환경 개선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4. 목표

- 도시철도 외 다른 철도 노선과의 연계를 이뤄 철도 중심의 대중교통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 울산 시내 간선교통망을 구축해 도심 내 소통이 보다 원활해지는 효과를 이루고자 한다.

 

- 효율성 높은 철도망을 구축하여 보다 경제적으로 도시철도를 건설하고 울산시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넣고자 한다.

 

5. 효과

- 기존 시내버스보다 훨씬 빠르고 편리한 대중교통수단이 되어 시민들의 이동시간 단축시켜서 대중교통 대중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 울산의 교통 인프라가 확충되어 도시 경쟁력이 강화되어 관광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수소전기트램으로 인해 대기질 개선과 소음감소효과를 누리고 도시의 이미지 개선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기대한다.

 

6. 문제점

- 트램은 기존 도로를 이용하기 때문에 도로 폭이 좁아지고 줄면서 교통혼잡이 더욱 심화될 수도 있다고 한다.

 

- 트램이 지나가는 지역의 부동산 가격이 치솟아 지역 간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

 

- 트램이 지하철에 비해 저렴하다고 하지만, 운영비는 더 많이 소요된다는 전망이 있어 시민들의 세금 부담이 이어질 수도 있다.

 

울산 트램 노선울산 트램

7. 마무리

문제점들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성공적으로 건설이 된다면 울산의 교통 환경을 크게 개선시키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울산트램 사업은 국비 포함하여 1조 3,316억 원이 소요될 전망이고 상업, 주거, 교육, 체육시설이 밀집된 구간인 도시 중심지를 통과하는 동서축 노선이 될 것이다. 이것은 울산시가 역대 추진한 사업 중 최대규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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