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해 : 백일동안 지속되는 기침이라 불리는 호흡기 질환 관련 전염병

백일해

백일해란?

백일해는 보르데텔라 백일해균(Bordetella pertussis)에 의한 감염으로 발생하는 호흡기 질환을 말한다. 해당 질환은 전염병으로 분류가 되며 여름과 가을에 발병률이 상당히 높은 편이며, 가족 내 2차 발병률치 80%에 달 할 정도로 전염성도 강한 편이다.

 

 

 

증상

초기에는 발열이 흔히 나타난다. 그리고 해당 전염병의 핵심인 기침으로 이어지는데, 처음에는 가벼운 기침으로 시작하지만 점차적으로 심해지면서 나중에는 발작하듯이 기침을 하게 된다. 그리고 기침과 동반된 구토증상도 백일해의 증상 중 하나다.

 

너무 심할 때는 호흡곤란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이런 증상이 나오기 전에 조치를 취해야 할 것이다.

 

 

 

진단

백일해는 백신접종 여부와 임상적인 소견을 통해 진단할 수 있다. 물론 가장 정확하게 진단하는 방법은 PCR 및 배양을 통한 진단일 것이다. 비인두에서 면봉을 통해 시료를 채취한 뒤세 포 배양이나 중합효소 연쇄 반응을 통해서 100% 진단을 내릴 수 있는 것이다.

 

위험군

백일해는 8세에서 15세 사시에 백신을 접종하지 않는 아이들에게서 가장 많이 증상이 발견된다. 그리고 생후 2개월 미만의 영아는 백일해에 감염이 되면 호흡곤란으로 인한 사망률이 높기 때문에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임신 27주 ~ 36주 사이에 임산부는 꼭 백일해 예방접송을 권하며, 신생아와 접촉할 예정인 가족들도 무조건 접종하길 권한다.

 

마지막으로 만성폐질환자나 천식환자 등은 백일해에 감염 시 증상이 심각해져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니 더욱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치료

항생제 치료를 통해서 보르데텔라 백일해균을 죽여 증상을 완화하고 전파를 막는 것을 우선적으로 시행된다. 항생제 치료는 감염 초기에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감염 후 7일 이내에 항생제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그리고 항생제 치료를 시작하고 나면 5일 동안흔 호흡기 격리가 필요하다. 또한, 환자와 접촉을 한 가족들도 치료를 해야 한다.

 

예방

백일해에 위험군에 속한다면 DTaP 백신을 접종하여 예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 것이다. 그리고 외출 후에는 손을 씻고,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마스크를 쓰는 등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충분한 수면과 영양 섭취, 운동 등을 통해 자가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것도 백일해는 예방하는 방법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영상

 

 

백일해

마무리

올해 경남을 중심으로 백일해 환자가 급증하고 있어서 지역 의료계{와 방역 당국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특히나 현재 감염자 대부분이 어린이집과 초등학교에서 집단생활을 한 아이들이며, 아이들은 백일해에 감염되면 증상이 중증으로 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예전 코로나19처럼 걱정하는 사람들이 생기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19와는 다르게 예방접종을 하면 100% 백일해 감염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아이를 키우는 가정엔 꼭 아이를 포함해 가족모두가 접종을 하는 걸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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