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삼차 : 몸에 좋은 것이 쓰다는 것을 가장 잘 보여주는 전통 차

고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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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차 소개

고삼차는 고삼이라는 식물의 뿌리를 말려서 우려낸 차를 말한다. 고삼은 콩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로서 한국과 중국, 일분 등의 양지바른 풀밭에서 많이 서식한다. 아주 어마어마하게 쓴맛이 나지만 이뇨, 진해, 해열, 해독 등의 효능이 있다고 전해진다.

 

 

 

효능

①고삼은 항염 효과가 뛰어나 염증을 줄여주고 간염, 관절염 등 염증성 질환을 예방하는 데도 큰 도움을 준다.

 

②알칼로이드 성분이 요도의 염증을 없애고 소변의 양을 늘려주는 효과가 있다.

 

③항균 작용과 소염 작용에 탁월한 효과를 자랑하기 때문에 천연 항생제로 불린다. 지루성 여드름이나 피부염, 아토피 등 피부질환과 여성질환 개선에 매우 효과적이다.

 

④고삼차의 쓴맛은 아이러니하게도 식용을 자극시켜서 기력을 높이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고삼차 만드는 법

①고삼을 깨끗이 씻어 잘게 썬다.

 

②썰어놓은 고삼을 건조기에 건조하거나 햇볕에 말린다.

 

③건조된 고삼을 물에 넣고 끓인다.

 

④물이 끓으면 약불로 줄이고 고삼이 충분히 우러나올 때까지 끓인다.

 

④고삼이 우러나온 물은 식힌다.

 

⑤식힌 고삼차를 냉장고에 보관하면 필요할 때마다 오랫동안 꺼내서 마실 수 있다.

 

부작용

고삼차는 쓰고 차가운 성질이 강하기 때문에 과다섭취하면 복통과 설사를 유발하고 심하면 두통까지 올 수 있다. 그리고 고삼차에 마트린이라는 성분이 신경을 마비하고 구토를 유발한다는 점도 기억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고삼이 자궁을 수축하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임산부는 섭취하는 것을 추천하지 않고 위가 약한 사람도 고삼은 드시는 걸 권하지 않는다.

 

쓴맛의 대명사

유명 예능프로그램인 1박 2일에서 벌칙으로 나오면서 쓴맛의 대명사가 되었다. 도대체 어느 정도 쓰길래 벌칙으로 나오냐는 궁금증이 들기 마련인데 비교를 하자면 우선 한약재 중에서는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쓰다고 하며, 에스프레소를 설탕을 넣지 않고 스트레이트로 마시는 맛과 비슷하다고 한다.

 

물론 몸에는 이로운 약재이기 때문에 몸에 쓴 것이 몸에도 좋다는 대명사이기도 하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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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고삼차의 쓴맛이 부담이 된다면 우린 물을 한번 거르고 다시 한번 더 우려내면 쓴맛이 상당히 줄어들어서 마시는데 부담을 줄일수 있다. 워나게 쓰기 때문에 이런식으로 양을 희석시키고 적게해서 마시면서 조금씩 양을 늘려서 마시면 나중에는 부담없이 고삼차를 즐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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