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A법 실시, 일단 우리나라 차량은 지원이 없다?!

 미국이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을 실시했다.그에 따라 보조금 지원이 되는 전기차종에 대해서도 발표를 했다.

 

 

 

▷미국 IRA 전치자종 발표가 중요했던 이유

 지원금을 전기차 한대당 최대 7,500달러(천만원)까지 준다.전기차 살사람은 당연히 보조금 나오는 차로 구입하는게 당연하다.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 국산차에게도 희소식이라고 생각했다.그런데 보조금 지원대상에 현대와 기아차는 단 한나도 포함되지 못한 충격적인 사태가 발생했다.

 

 

 

▷우리나라 전치가가 지원 대상에서 제외 된 이유

 배터리의 부품과 광물 두가지 요건이 구체화되면서 보조금 지급 대상이 상당폭 줄어들었다.요건을 보면 북미에서 제조와 조립한 배터리 부품을 50프로 이상 사용할 경우에는 3,750달러.미국과 FTA를 체결한 국가나 미국에서 채굴 및 가공한 핵심광물을 40프로 이상 사용하며 또 3,750달러의 보조금 대상이 들어간다.근데 모든 요건을 충족해서 최대 7,500달러의 보조금을 받는 모델은 10종에 불과할정도로 세부규정이 빡빡해졌다.

 

 미국에서 제시한 기준인 중국과 관련된 제품을 사용하지말아야 하는 가이드라인을 준용해야하지만 GV70같은 차량들은 차량안에 들어있는 배터리가 중국산 배터리였다.결국 보조금 혜택을 받으려면 급박하게라고 생산라인이나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

 

▷IRA차별을 극복하기 위한 방안

보조금을 지원받는 차량들이라 할지라도 주문은 밀려드는데 주문에 제대로 대응하지못하고 공급이 늦어지고 있다.대기시간만 1년이 훌쩍 넘어가는게 요즘 현실이다.

 

 우리나라는 2차전지를 전세계에서 제일 잘만드는 나라다.그렇기에 지금 현재 중국 부품을 수급받아서 사용하고 있지만 부품 수급처를 국내업체로 바꾸면 독일이나 일본 자동차업계가 대안을 찾고 모색하는것보다는 훨씬 더 얼라인을 통해 빠르게 대응할수 있다.우리나라 제조업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장점은 빠른 대응력과 순발력이다.

 

 그리고 배터리에 중국산 광물을 넣었다는것 때문에 제외가 된 상황이기에 다른걸로 빨리 대체를 한다면 보조금 혜택을 받을 기회가 아직 남아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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