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 그로운 다이아몬드 : 실험실에서 길러진 다이아몬드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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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 그로운 다이아몬드 소개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Lab-grown diamond)는 실험실에서 인공적으로 만들어낸 다이아몬드를 말한다. 천연 다이아몬드와는 동일한 화학적 및 물리적 특성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며, 육안으로도 전혀 구별을 할 수 없다.

 

 

 

특징

①채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경오염과 자원낭비를 최소화할 수 있다.

 

②천연 다이아몬드에 비해서 훨씬 저렴한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기에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선택지를 공급한다.

 

③다양한 크기와 색상을 가지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자신의 원하는 크기와 색깔의 다이아몬드를 선택할 수 있다.

 

④안정성이 높아 오랫동안 사용이 가능하다.

 

 

 

만드는 방식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는 크게 두 가지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①HPHT(고온, 고온합성) : 5 ~ 6만 기압의 고압과 1,500 ~ 2,000℃의 환경에서 탄소를 압축시켜서 다이아몬드를 생산하는 방식이다.

 

②CVD(화학 기상 증착) : 탄소가 포함된 가스를 고온의 플라스마에 노출시켜서 다이아몬드를 만드는 방식이다.

 

단점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는 천연 다이아몬드와 거의 차이가 없긴 하지만 반짝임이나 투명도가 다소 떨어지는 경우가 생긴다. 또한, 합성 과정에서 방사능 오염의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검증을 거친 곳을 통해서 구매를 하는 것을 추천한다.

 

가격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는 가격면에서 천연 다이아몬드에 비해 최대 70% 이상 저렴하다. 1캐럿 기준으로 천연 다이아몬드는 1,000만 원 정도에 거래가 형성되지만 랩그로운 다이아몬드는 100만 원 이하의 가격대로 거래가 되는 편이다.

 

전망

현재 천연 다이아몬드는 광산들의 노후화로 인해서 매년 생산량이 5%씩 감소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는 그 빈자리를 채울 것으로 전망을 하고 있다. 2015년에는 2조 5,000억 달러 규모의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 시장의 규모는 2023년에는 6조 9,000달러였으며, 2035년에는 20조 가까이 확대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영상

 

다이아몬드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

큐빅과의 차이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를 큐빅과 비교하는 것은 큰 실례다. 큐빅과는 근본적으로 아예 다르기 때문이다. 애초부터 기존 천연 다이아몬드와 동일한 화학적, 물리적 특성을 가지고 있는 랩그로운 다이아몬드가 외관만 유사하지만 내구성부터 광택 등 모든 것이 떨어지는 큐빅과는 비교를 하면 안 된다. 더군다나 고작 몇만 원대에 구매할 수 있는 큐빅과는 가격적인 측면에서도 비교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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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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